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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6:27

구 미시령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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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서울에서 속초를 갈려면 미시렬 고개를 넘지않고 백두대간을 관통한 터널로 힘들이지않고 쉽게 갈수가 있다. 하지만 구비구비 돌아가며 옛정취를 느끼고자 구 길을 택해 올라가니... 그 옛날의 오가는 모든 차랑이 쉬어가며 휴게소에서 쉬며 감탄했던 백두대간의 풍광은 그대로 변함없건만, 번화했던 휴게소와 주차장은 페허속에 묻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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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색(주전골)

    오색 약수터에서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용소폭포까지는 비취색을 띄는 맑은 물과 기암괴석의 풍광은 4계절에 따라 그 모습이 달리보였다. 오색계곡을 옛부터 주전골로 불러 전해 내려오고있다. 그 계곡이 험악하여 사람이 감히 올라갈 수가 없는 곳이기에 주화...
    Date2014.06.30 Byadmin Views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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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 미시령 휴게소

    지금은 서울에서 속초를 갈려면 미시렬 고개를 넘지않고 백두대간을 관통한 터널로 힘들이지않고 쉽게 갈수가 있다. 하지만 구비구비 돌아가며 옛정취를 느끼고자 구 길을 택해 올라가니... 그 옛날의 오가는 모든 차랑이 쉬어가며 휴게소에서 쉬며 감탄했던 ...
    Date2014.06.30 Byadmin Views2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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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성 아야진항

    설 명절을 맞아 고향에 갔다가 소박항 아야진항을 찾았다. 유년시절 넓고 커 보이던 항구가 소박하고 아름답게 전개되였다. 특히 지자체 이후 각 어촌의 해안을 따라 개발된 해변도로가 아름다움을 더 했다.
    Date2014.02.04 Byadmin Views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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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천리포 수목원

    Date2014.02.04 Byadmin Views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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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동묘

    동대문지하철역에서 한정거장을 더가 동묘역3번출구로 나오면 중고품 노점상들이 슬비한데 아주 오래전부터 형성되였다 한다. 중고 정품과 가품이 함께 해도 보는 사람도 중고품이라 그런지, 그저 말 없이 인정하고 즐겨보는 모습들이 삭막한 현실속에서도 훈...
    Date2013.10.24 Byadmin Views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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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소금강(小金剛)

    10월12일 처가친척들과 함께 1박2일 주문진항과 소금강을다녀왔다. 단풍여행으로서는이른감도 있지만 모두가 노장들이라 성수기때는 인파에 밀려 산행을 제대로 못할것 같아 다녀왔다는 즐거음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Date2013.10.24 Byadmin Views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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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양양의 하조대

    매년 이 때쯤에는 고향에 벌초를 하러 가다보니 철지난 해수욕장이나 해변만을 돌아 보게된다. 주문진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해서 내려가다, 시간이 있길래 양양의 하조대와 주문진 북쪽의 우암진항의 소돌 아들바위 공원을 들렸다. 소박하지만 돌아 볼만한 곳...
    Date2013.09.11 Byadmin Views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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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동해 북부지역

    지난번 성묘차 고향을 다녀왔다. 나이가 들어감에 더욱 더 고향 산천이 눈여겨진다. 귀소본능은 어쩔 수가 없는가보다. 용대리에서,소똥령계곡에서 잠시 차를 세우며,가진에들려 물회를 먹으며, 철지난 화진포 해수욕장을 지나,최북단인 통일전망대를 돌아 6 2...
    Date2013.09.11 Byadmin Views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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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사량도

    TV에서 사랑도를 소개하는 것을 보았는데 마침 부산에서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선 6600톤의 한바다호를 타고 선상에서 숙식하며 사량도를 다녀오는 행운을 얻었다. 살면서 한번쯤은 꼭 다녀볼만한 곳인것 같다. 마치 중국 황산의 일부분같은.....
    Date2013.08.27 Byadmin Views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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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부산

    8월초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선에 근무하는 처 조카의 배려로 2박3일간 부산에서 사량도까지 여행을 가고자 이른아침 차를 끌고 부산으로 향했다. 30여년전 밀양근무시 자주 부산을 들렸었고 그후 어쩌다 2~3회 업무적으로 다녀온후 여유롭게 부산을 돌아보게 되...
    Date2013.08.27 Byadmin Views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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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구채구(九寨溝)

    중국에 예로부터 4대 절경으로 “물은 九寨溝, 산은 黃山, 계곡은 張家界, 강은 桂林”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장가계,계림,황산은 이미 다녀 왔기에 이번에 시안과 황룡을 거처 구채구를 다녀왔다. 사진에서나 보았던 비취색의 계곡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
    Date2013.07.03 Byadmin Views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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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황룡(黃龍)

    시안 공항에서 09시에 운좋게 지체없이 1시간을 날라 구채구 공항에 도착했다. 이 공항은 5년전 까지만해도 군 비행장이였는데 구채구를 관광지로 개발하면서 민항공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해발 3,200m에 위치하다보니 내리자 마자 약간 어지럽고 머리가 띵해 ...
    Date2013.07.03 Byadmin Views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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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중국 시안(西安)

    2013년 6월 22일~26일 언젠가 꼭 가보리라고 생각하던 중국의 구채구 여행을 아들 내외의 제안으로 갑작스레 떠나게되였다. 흔히 구채구를 갈려면 성도에서 버스로 7~8시간을 가야하는 코스인데 논네라고,~~~~~ 애미의 극구 권유로 편하게 시안에서 국내선으로...
    Date2013.07.03 Byadmin Views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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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속초항 등대

    고교 동창생중 마지막으로 교육계에서 퇴임하는 친구의 축하 겸 동창모임을 속초항 등대 북쪽의 한적한 곳에서 참으로 오랜만에 모임을 갖었다. 고향에 갈적마다 몇몇 친구는 만나왔지만 각자 직장에 매여있는 몸이라 공식적인 모임은 갖지 못하다가 이제는 모...
    Date2013.03.07 Byadmin Views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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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구봉도

    1월 중순경, 경기도 안산시 해변에 있는 구봉도를 지인들과 함께 올래길을 걸었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추워 이렇다 할 산행을 할수가 없었다.
    Date2013.02.01 Byadmin Views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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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봉정암

    나이를 더 먹기전에, 아니 척추와 관절이 더 아파 오기전에 봉정암을 꼭 다녀 오리라는 계획이 몇 년전부터 있었으나 삶 이란 계획대로 되는게 그리 쉽지는 않다. 십 수 년전 위암 수술을 끝내고 죽기전 대천봉 등정을 하고파 친구 2명을 보디가드로 의지하며 ...
    Date2012.10.18 Byadmin Views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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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내설악 단풍

    10월15~16일 마지막 단풍 절경을 만끽하고자 친구와 1박2일 내설악 봉정암을 등정했다. 허리 통증을 해소하고자 떠나기 하루전 통증클리닉에 가서 허리에 정밀주사 2대를 맞고... 그래서 그런지 무사히 산행을 다녀왔다. 자연의 색감은 쓰고 갔던 레이방도 벗...
    Date2012.10.18 Byadmin Views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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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먹거리

    매년 이쯤이면 고향에 벌초하러 갑니다. 고향 친구와 한잔을 하며... 음식이 하도 먹음직 스러워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Date2012.09.10 Byadmin Views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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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전원

    어젠가 전원으로 돌아 갈려고 이곳 저곳 기웃거려 보건만 현실은 생각데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몇 몇 고향친구 집을 찿아...
    Date2012.09.10 Byadmin Views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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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연꽃

    원래 접사는 아웃포커싱이 잘되는 dslr에 백마와 망원렌즈를 갖춰야하지만, 무거움과 불편함 때문에 항시 똑딱이를 휴대한다. 수년전 앙코르왓트 여행때 덩치큰 카메라를 목에 메고 다녔더니 한동안 목 통증으로 고생한 적이 있은 후 똑딱이로 전향했다. 다소 ...
    Date2012.07.14 Byadmin Views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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